뉴스 사진
#명동성당

명동성당, '코로나19' 예방위해 189년만에 첫 미사 중단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26일부터 3월 10일까지 미사 중단 조치가 내려진 서울 중구 명동성당의 26일 오후 모습. 명동성당 미사가 중단된 것은 189년만에 처음이다.

ⓒ권우성2020.02.26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