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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imjuice)

문 네 개짜리 냉장고도 있고, 홈바가 달린 것도 있고, 화면도 달린 최신형의 냉장고들이 머리를 스친다. 무엇보다 웬만한 것들은 백만 원이 훌쩍 넘는 냉장고를 선뜻 '내가 사줄게'라고 말하지 못하는 머뭇거림에 미안한 마음이 올라온다.

ⓒunsplash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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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부 에디터. "쓰는 일에, 그렇게 해서 당신을 만나는 일에 나는 어느 때보다 욕심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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