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유성호 (hoyah35)

19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언론노조 사무실에서 열린 CJB청주방송 고 이재학 PD 대책위 출범 기자회견에서 이 PD의 누나 이슬기씨가 동생의 억울한 죽음에 눈물을 흘리고 있다.

ⓒ유성호2020.02.19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