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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성물질방출

정의당 생태에너지본부와 대전시당은 세슘과 코발트 등 방사성물질 방출 사건과 관련, 18일 오전 대전 유성구 덕진동 한국원자력연구원 앞 덕진천에서 하천오염토양을 채취하고 기자회견을 열어 재발방지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사진은 이날 채취한 하천토양.

ⓒ오마이뉴스 장재완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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