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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인뉴스 (043cbinews)

2018년 18년동안 음악방송을 진행한 길원득씨의 계약해지에 항의해 애청자들이 청주방송 사옥앞에서 피켓시위를 하고 있는 모습

ⓒ충북인뉴스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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