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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공농성

박문진 영남대의료원 전 지도위원이 고공농성 227일 만인 12일 오후 병원 옥상에서 내려오자 밖에서 기다리던 한 시민단체 관계자가 포옹을 해주고 있다.

ⓒ조정훈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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