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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도 (impeter)

이명박 정부 청와대 기획관리관실에서 작성한 내부 문건. “대중이 쉽게 접하고 무의식 중 좌파 메시지에 동조하게 만드는 좋은 수단인 영화를 중심으로 국민의식 좌경화가 추진됐다”라며 봉준호 감독의 ‘괴물’ 등을 예로 들었다.

ⓒ자료이미지202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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