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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4일, 청주방송에서 14년간 프리랜서로 일했던 이재학 피디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애청자들은 청주방송 앞에서 그의 죽음을 추모하며 진상규명을 요구했다. (사진 : 독자제공)

ⓒ충북인뉴스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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