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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바이러스

신종 코로나 여파로 성수 없는 미사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5번째 확진자가 발생한 2020년 2월 2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성수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안내문이 성수대에 놓여있다.

ⓒ연합뉴스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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