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사냥의 시간' 베를린영화제 공식 초청

2020.01.31

'사냥의 시간' 끈끈한 절친들

31일 오전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의 한 상영관에서 열린 영화 <사냥의 시간>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이제훈, 안재홍, 최우식, 박정민, 박해수와 윤성현 감독이 지목토크를 하고 있다. <사냥의 시간>은 새로운 인생을 위해 위험한 작전을 계획한 네 친구들과 이를 뒤쫓는 정체불명의 추격자 사이의 숨막히는 사냥의 시간을 담아낸 추격 스릴러다. 2월 개봉 예정.

ⓒ이정민2020.01.3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