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윤성효 (cjnews)

(경남)일반노조에서 서울 민주일반연맹에 파견된 강동화 사무처장은 서울 광화문 거리에서 고속도로 요금수납원의 직접고용을 요구하며 물과 소금을 모두 끊은 금식투쟁 23일로 사흘째 맞이하고 있다.

ⓒ민주일반연맹2020.01.23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