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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

심재철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전날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에 대해 "억지와 거짓의 끊임없는 반복이었다"고 비판하고 있다.

ⓒ유성호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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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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