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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요 리키

영화 <미안해요 리키>에서 택배 노동자 리키의 아내 애비(데비 허니우드 분)는 강도들에 의해 남편이 크게 다치자 함께 병원에 온다. 병원에 있던중 택배회사 측에서 리키에게 물건을 변상해내라고 요구하는 전화가 걸려오자, 리키의 전화를 빼앗아 택배회사 측에 욕을 퍼붓는다. 평소 큰 소리 내는것조차 싫어하던 애비가 유일하게 큰 소리를 내며 욕을 한 장면이다.

ⓒ엔터테인먼트 원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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