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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개는 심상정-윤소하

정의당 심상정 대표와 윤소하 원내대표가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 농성장에서 농성을 풀며 철야농성에 사용했던 담요를 개고 있다. 정의당은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된 선거법과 공수처법 처리를 촉구하며 철야농성을 벌여왔다. 전날인 30일 공수처법까지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되면서 정의당은 농성을 풀기로 결정하고 이날 해단식을 가졌다.

ⓒ남소연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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