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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영 (alreadyblues)

19일 오후 청와대 사랑채 분수대 앞에서 열린 '부양의무자기준 폐지를 위한 청와대 농성 마무리 기자회견'에서 참여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들은 "우리는 농성을 마치지만 부양의무자기준 완전 폐지를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이라고 외쳤다.

ⓒ유지영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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