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제주 해녀

제주의 최연소 해녀 정소영 해녀의 작업복. 한겨울에서 고무옷만 걸치고 물질을 하러 차가운 바다에 들어간다.

ⓒ정소영2019.12.19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모든 시민은 기자다!" 오마이뉴스 편집부의 뉴스 아이디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