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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기 (hanki)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지역 내 일제강점기 유적에 대한 조사 계획을 밝혔던 고양시는 올 초 화전동 공동묘지에서 일제강점기 일본기업 하자마구미㈜에 의해 강제 이장된 합장 묘역과 묘비석을 확인했다. 현재까지 국내에서 발견된 일본 전범기업의 합장 묘역과 비석은 이곳이 유일하다.

ⓒ고양시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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