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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애 (findhope)

'공수처 반대' '연동형 비례대표제 반대' 등 손팻말을 든 이들은 "설훈은 빨갱이다" "설훈은 이북으로 가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차 앞에 드러누웠다.

ⓒ유성애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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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부 기자. 여성·정치·언론·장애 분야, 목소리 작은 이들에 마음이 기웁니다. 성실히 묻고, 자세히 보고, 정확히 쓰겠습니다. A political reporter. I'm mainly interested in stories of women, politics, media, and people with small voice. Let's find h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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