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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중 자유한국당 의원(서울 서초을)이 자유한국당이 주최한 '공수처법, 선거법 날치기 규탄대회' 참석자에게 자신의 개인 전화번호를 알려주고 있는 모습. 이 참가자는 '내일 국회에 들어와야 한다'는 취지로 말하면서 '국회 문을 안 열어줄 경우 전화를 걸 테니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말했다.

ⓒ김지현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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