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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임한솔 정의당 부대표가 12일 서울 강남 한 중식당에서 오찬을 마치고 나오는 전두환씨에게 “12.12 쿠데타 40주기인 오늘 근신하고 자숙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느냐”고 질문하자, 동석자 중 한 명이 임 부대표의 입을 틀어막고 있다.

ⓒ정의당 제공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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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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