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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호 (hoyah35)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참석해 “검찰 간부들이 우리 당 의원들에게 여러 가지 개혁법안에 대해 부정적인 이야기를 많이 한다고 들었다”며 “조금이라도 더 그런 활동을 한다면 실명을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유성호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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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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