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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yonhap)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2세 이하(U-22) 축구 대표팀이 7일 동남아시아 게임 준결승에서 캄보디아를 4-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진출하자 베트남 하노이 시내 한 카페에서 TV를 보며 응원하던 현지 축구 팬들이 열광했다.

ⓒ연합뉴스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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