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남소연 (newmoon)

'민식이법' 통과 기다리는 엄마아빠

민식 군 부모 김태양, 박초희씨가 10일 국회 본회의장 방청석에서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에 과속단속 카메라 설치를 의무화하는 '민식이법' 통과를 기다리고 있다.

ⓒ남소연2019.12.10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