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이희훈 (lhh)

홍콩 프론트라이너 톰슨은 24일 구의원 선거 당일 아침 일찍 집을 나섰다. 그들의 의지가 반영된 선거 결과가 반영되길 바라며 투표장을 향했다.

ⓒ이희훈2019.11.30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