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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년 (sadragon)

독일 운켈에 있는 '빌리 브란트 포럼'(생가)의 전시 갤러리에 초대 아데나워 총리 사진들이 함께 전시돼 있다. 당시에는 정치적 정적이었지만 이후 국가대통합의 상징을 보여준다.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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