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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yonhap)

19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의 모하메드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브라질 대표팀의 친선경기에서 정우영이 필리피 코치뉴(바이에른 뮌헨)의 볼을 빼앗아 패스하고 있다.

ⓒ연합뉴스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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