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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애 (findhope)

하승수 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왼쪽 두번째) 등 녹색당이 19일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법안 몰아치기 및 법안쪼개기 입법발의 실태발표 기자회견’을 통해 국회를 비판했다. 이들은 “몰아치기·쪼개기 법안 발의는 언뜻 ‘일하는 국회’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한심한 수준“이라며 ”민주당은 이 사태를 사과하고, 재발방지대책을 세우라“고 요구했다.

ⓒ유성애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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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부 기자. 여성·정치·언론·장애 분야, 목소리 작은 이들에 마음이 기웁니다. 성실히 묻고, 자세히 보고, 정확히 쓰겠습니다. A political reporter. I'm mainly interested in stories of women, politics, media, and people with small voice. Let's find h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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