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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호 (hoyah35)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저녁에 예정된 문재인 대통령의 ‘국민과의 대화’에 대해"영혼 없는 지지층과의 덕담이 되지 않기를 기대한다"며 "진짜 국민이 묻고 싶은 것을 대신 묻는 이들은 야당이다. 야당의 질문에 대해 제대로 답변해 달라"고 말했다.

ⓒ유성호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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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