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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영 (alreadyblues)

대구에서 온 길정혜씨는 "오늘이 내 생일"이라며 "가족 분들 끝까지 함께 하겠다는 생일 맞이 소감을 드리겠다"는 발언을 했다.

ⓒ유지영201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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