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윤성효 (cjnews)

부산해양경찰서는 15일 부산 사하구 남형제도 인근 해상에서 영업구역을 위반한 혐의로 통영과 진해선적 선박 3척을 적발했다.

ⓒ부산해양경찰서2019.11.16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