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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성소수자 혐오를 인정한 법안에 공동발의자로 이름을 올린 서삼석, 이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뒤늦게 철회 요구 입장을 내비쳤다. 왼쪽 이개호 의원, 오른쪽 서삼석 의원.

ⓒ오마이뉴스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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