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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연 (staright)

국가인권위원회와 서울·광주·경기·전북 등 4개 교육청이 15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세종로 코리아나호텔에서 ‘인권존중 학교를 위한 혐오표현 대응' 공동선언식을 진행하고 있다. 최영애 인권위원장과 교육감들이 학내 혐오표현 사례 발표를 듣고 있다.

ⓒ김시연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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