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이민선 (doule10)

재심 청구서 제출 전 기자회견, 왼쪽부터 김칠준 변호사, 재심 청구인 윤아무개씨, 박준영 변호사, 이주희 변호사

ⓒ이민선2019.11.13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궁금한 게 많아 '기자' 합니다. 르포 <소년들의 섬>, 교육에세이 <날아라 꿈의학교> 지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