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지현 (diediedie)

육아휴직 중 가장 여유로웠던 시간.

ⓒ김지현2019.11.0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