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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영 (alreadyblues)

지난 10월 31일 방문했던 리지샹 위안소 유적 진열관. 건물 외벽을 따라 눈물이 흐르는 것 같은 그림이 그려져있다. 위안부 피해자들의 눈물이 연상되게끔 조성했다.

ⓒ유지영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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