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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imjuice)

당시 선배는 작은 회사를 운영하고 있었는데, 일손이 필요한 눈치였다. 사정이 넉넉하지 않으니 와서 일하라는 말을 하지 못하다가 어느 날, 조심스럽게 제안했다.

ⓒunsplash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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