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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yonhap)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018년 12월 27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밥상이 힘이다'라는 주제로 열린 농업인 초청 간담회에서 중학생 농부인 한태웅 군(15)이 직접 수확한 쌀 5kg을 전달받고 있다. 한 군은 경기도 안성에서 할아버지를 도와 직접 농사에 참여해 이 쌀을 수확했다. 한 군의 취미는 농사, 장래희망은 대농(大農)이다. 문 대통령은 답례로 기념시계를 전달했다.

ⓒ연합뉴스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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