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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성 (kws21)

'월담' 시위에 급히 뛰어오는 미대사관저 경비 경찰들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소속 대학생들이 과도한 주한미군 방위금 분담금(6조) 요구에 항의하며 18일 오후 서울 중구 덕수궁 뒤편 미대사관저 담장에 사다리를 놓고 넘어들어가는 기습 시위를 벌였다. 대학생들이 사다리를 타고 월담을 시작하자 미대사관저 주변에 있던 경찰들이 급히 뛰어오고 있다.

ⓒ권우성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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