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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extremes88)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부인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를 변호하고 있는 김칠준 변호사가 18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진행된 공판준비기일에 참석한 뒤 취재진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소중한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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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법조팀. 선악의 저편을 바라봅니다. extremes88@ohmy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