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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희 (sost)

트위터에서 만난 천현숙씨(왼쪽)와 심윤주씨(오른쪽)는 검찰의 조국 법무부 장관 관련 수사를 비판하는 내용의 리본을 준비해왔다. 각각 경상남도 통영시와 양산시에 사는 두 사람은 지난주에 이어 또다시 상경, 5일 대검찰청 앞에서 열린 제8차 사법적폐청산을 위한 검찰개혁 촛불문화제에 참여했다.

ⓒ박소희2019.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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