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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지 (hyezi1208)

한 보수정당 및 단체 집회 참가자가 출입 제한 구역인 사적 171호 고종 어극 40년 칭경 기념비전으로 들어가며 동물 석상을 짚고 있다.

ⓒ조혜지2019.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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