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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완 (jjang153)

'The-K한국교직원공제회'와 '오마이뉴스'가 함께 진행한 '임시정부 100주년 역사탐방' 2차 탐방단은 지난 9월 16일부터 19일까지 3박4일 동안 상하이, 자싱, 항저우, 난징 등을 방문,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와 피난처, 윤봉길 의사 의거현장, 난징대학살기념관, 리지샹위안소 등을 돌아봤다. 사진은 일본군 성노예와 관련한 유적지로는 아시아 최대규모인 난징 '리지샹위안소 유적 진열관'. 평안도 출신 박영심 할머지가 이 곳 두 번째 건물 19번방에서 3년 동안 위안부 생활을 했다고 증언하면서 '역사유적'으로 보존되게 됐다. 내부 사진 촬영은 금지다. 진열관 입구에는 임신한 위안부(실제 박영심 할머니) 형상의 조각상이 있다.

ⓒ오마이뉴스 장재완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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