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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위탁

대전지역 72개 시민사회단체와 정당 등으로 구성된 '사회공공성강화 민영화저지 대전공동행동'과 대전시설관리공단 노조 등은 24일 오전 대전시청 북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민간위탁이 곧 민영화다, 하수처리장 민영화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오마이뉴스 장재완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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