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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희 (kaos80)

지난 21일, 세계 곳곳에서 기후 파업 주간을 맞아 기후 위기를 알리는 비상행동이 동시 다발적으로 이뤄진 가운데,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에서도 기후 위기를 알리는 행사가 진행됐다.

ⓒ여성환경연대 제공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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