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태풍

22일 오전 11시 48분경 대평동 물량장에서 피항 중이던 다른 선박(248톤)이 주변에 계류 중인 어선들과 계속 부딪히는 상황이 벌어졌다.

ⓒ부산해양경찰서2019.09.2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