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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17호 태풍 타파가 북상하면서 21일 오후 제주를 빠져나가려는 관광객이 제주공항에 몰리면서 진입로에도 혼잡이 빚어지고 있다.

ⓒ제주의소리 [김정호 기자]2019.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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