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제주

제17호 태풍 타파가 북상중인 21일 오후 한 승객이 제주공항 3층 대합실에서 항공기 운항 안내 화면을 주시하고 있다.

ⓒ제주의소리 [김정호 기자]2019.09.2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시대의 소리, 진실의 소리. 제주의 대표 인터넷신문 '제주의소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