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기후위기

국제 기후 주간을 맞은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혜화역 앞에서 기후위기 비상행동 집회가 열리고 있다.

ⓒ이희훈2019.09.2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