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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yonhap)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KBO리그 KIA 대 두산 경기. 두산 선발 투수 유희관이 6회초 상대 공격을 막아낸 뒤 밝은 표정으로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2019.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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