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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호 (hoyah35)

비무장지대(DMZ) 내 유해 발굴 작전에 참여한 군인이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남북회담본부에서 열린 '9.19 평양공동선언 1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사진을 관람하고 있다.

ⓒ유성호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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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